[클릭자치현장]울산 장생포 고래바다여행선 정기운항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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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도시관리공단은 국내 유일 고래 관경선인 고래바다여행선이 올해 정기 운항을 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9일 닻을 올린 고래바다여행선은 오는 10월까지 고래탐사 주 2회, 연안투어 주 11회 등 매주 13회 운항된다.
이춘실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은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안전한 운항으로 올해도 전국의 많은 관광객들이 장생포 고래바다여행선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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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도시관리공단은 국내 유일 고래 관경선인 고래바다여행선이 올해 정기 운항을 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9일 닻을 올린 고래바다여행선은 오는 10월까지 고래탐사 주 2회, 연안투어 주 11회 등 매주 13회 운항된다. 매주 토요일에는 장생포 불꽃쇼를 선상에서 관람하는 특별운항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월요일은 쉰다. 승선요금은 고래탐사 기준 대인 2만원이다. 고래탐사선의 경우 고래를 보지 못하면 고래박물관·장생포옛마을·울산함 중 한 곳 무료입장 또는 고래생태체험관(4D영상관제외) 관람료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춘실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은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안전한 운항으로 올해도 전국의 많은 관광객들이 장생포 고래바다여행선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박은경 기자 change@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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