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골프 하이브리드 아이언 세트[필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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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 클럽으로 잘 알려진 뱅골프가 내놓은 하이브리드 아이언은 퍼포먼스와 부상 방지를 동시에 챙긴 획기적인 아이템이다.
웨지까지 모든 아이언 클럽을 하이브리드 형태 헤드로 채택한 이 제품은 우드나 하이브리드 클럽이 롱 아이언에 비해 다루기 편하면서 비거리 성능이 뛰어나고 부상 방지에 효과적이라는 점에서 착안해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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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 클럽으로 잘 알려진 뱅골프가 내놓은 하이브리드 아이언은 퍼포먼스와 부상 방지를 동시에 챙긴 획기적인 아이템이다. 웨지까지 모든 아이언 클럽을 하이브리드 형태 헤드로 채택한 이 제품은 우드나 하이브리드 클럽이 롱 아이언에 비해 다루기 편하면서 비거리 성능이 뛰어나고 부상 방지에 효과적이라는 점에서 착안해 탄생했다.
뱅 하이브리드 아이언의 최대 강점은 비거리와 백스핀 증가다. 헤드 페이스의 반발계수(COR)를 무려 0.925까지 끌어올린 제품을 내놓고 있는 뱅골프는 이 기술을 하이브리드 아이언에 접목해 골퍼 들의 거리 증가를 도왔다. 회사 측 설명에 따르면 최대 40야드까지 거리 증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뒤땅으로 거리 손실을 많이 보는 골퍼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이브리드 클럽 형상의 헤드는 쓸어치는 스윙에 적합하기 때문이다.
또한 힘이 약한 골퍼의 경우에도 헤드가 구조적으로 볼을 감싸는 현상이 일어나 마찰력이 높아지고 다운 블로 샷이 더해지면 자연스럽게 백스핀을 유발시킨다. 일반 아이언 대비 백스핀이 12배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초경량화와 방향성에도 정성을 쏟았다. 헤드 무게가 일반 아이언보다 20% 이상 가벼워 근력이 약한 골퍼들에게도 제격이다. 일반 아이언보다 스위트 스폿 면적도 넓어 정타 확률이 높고, 토나 힐 부근에 맞아 발생하는 미스 샷에서도 일관된 방향성을 제공한다.
일반 아이언과 달리 하이브리드 아이언은 넓은 헤드의 솔이 스윙 때 충격을 완화해 주기 때문에 팔, 손목, 어깨에 발생할 수 있는 부상을 미리 예방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이종호 기자 phillies@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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