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창기·고우석, KBO ‘유소년 의무세미나’에서 훈련방법 전수

이준호 기자 2024. 12. 2.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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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창기(LG)와 고우석(마이애미 말린스)이 2024년 유소년 지도자·학부모 대상 KBO 의무세미나에서 후배들에게 훈련방법을 전수했다.

KBO는 2일 "지난달 30일 열린 의무세미나에 유소년 지도자, 학부모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면서 "전문의 등으로 구성한 KBO 의무위원들이 유소년 선수의 정신적인 안정, 부상 치료, 부상 예방법 등에 의학적 도움을 줄 수 있는 강의를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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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유소년 지도자·학부모 대상 KBO 의무세미나. KBO 제공

홍창기(LG)와 고우석(마이애미 말린스)이 2024년 유소년 지도자·학부모 대상 KBO 의무세미나에서 후배들에게 훈련방법을 전수했다.

KBO는 2일 "지난달 30일 열린 의무세미나에 유소년 지도자, 학부모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면서 "전문의 등으로 구성한 KBO 의무위원들이 유소년 선수의 정신적인 안정, 부상 치료, 부상 예방법 등에 의학적 도움을 줄 수 있는 강의를 했다"고 전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의 토머스 앨버트 헤드 트레이너,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 16세 이하 팀 하야시 다카후미 코치도 참석해 미국, 일본의 유소년 부상 방지를 위한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그리고 현역 선수인 홍창기와 고우석이 유소년 시절의 경험을 바탕으로 유소년 선수들에게 도움이 되는 훈련 방법과 노하우를 전수했다. 허구연 KBO 총재는 아마추어 지도자와 학부모들에게 KBO의 유소년 인프라 확대 정책 등을 설명했다.

이준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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