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서만 살 줄 알았는데… 5년 만에 귀국! 연예계 뒤흔든 여가수, 미니스커트룩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가희가 세련된 무드를 강조한 재킷형 미니스커트룩을 선보였습니다.

사진=MK스포츠

민소매 재킷 원피스는 허리 벨트 디테일로 슬림한 실루엣을 살렸고, 톤다운된 브라운 컬러가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했습니다.
여기에 레드 스트랩 힐을 매치해 포인트를 더하며 전체적인 룩에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내추럴한 스트레이트 헤어와 담백한 메이크업으로 본연의 매력을 드러내, 깔끔하면서도 도회적인 이미지를 완성했습니다.

한편, 가희는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해 강렬한 퍼포먼스로 주목받았으며, 2013년 팀을 떠난 이후 솔로 가수와 방송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2016년에는 3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두 아들을 출산했고, 이후 5년간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거주한 바 있습니다.
올해 한국으로 귀국한 가희는 육아와 활동을 병행하며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펼쳐가고 있습니다.

사진=MK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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