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화재 공장 불길 80% 잡혀…부상 55명·실종 14명 [TF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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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1시17분께 대전광역시 대덕구 문평동의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헬기가 화재 진압을 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1시 17분께 불이 났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진화에 나섰다.
이후 화재 확산과 공장 내부 화학물질(나트륨) 산적 등을 고려, 발화 36분 만에 최고 동원단계인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
소방 장비 90여 대와 200여 명이 투입돼 진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소방당국은 오후 6시 불길이 80% 잡혔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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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남윤호 기자] 20일 오후 1시17분께 대전광역시 대덕구 문평동의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헬기가 화재 진압을 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1시 17분께 불이 났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진화에 나섰다. 이후 화재 확산과 공장 내부 화학물질(나트륨) 산적 등을 고려, 발화 36분 만에 최고 동원단계인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

소방 장비 90여 대와 200여 명이 투입돼 진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소방당국은 오후 6시 불길이 80% 잡혔다고 알렸다. 이번 화재로 55명이 부상하고 14명과 연락이 두절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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