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오 안나, 공항에 뜬 여신…바비 인형 그 자체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5. 10. 21. 18: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미야오 멤버 안나가 공항에 떴다.

미야오 안나는 21일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이른 아침 공항에 등장한 안나는 완벽한 비주얼과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모았다.

안나가 속한 미야오는 신곡 '버닝업'(BURNING UP)으로 컴백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야오 안나. 사진|끌로에
그룹 미야오 멤버 안나가 공항에 떴다.

미야오 안나는 21일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이른 아침 공항에 등장한 안나는 완벽한 비주얼과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모았다. 안나는 특유의 아우라와 절제된 멋을 조화롭게 담아냈다.

미야오 안나. 사진|끌로에
미야오 안나. 사진|끌로에
안나는 체크 안감이 은은한 포인트로 더해진 코팅 블랙 레더 자켓에 블랙 톱과 미니 스커트 셋업을 매치해 시크한 올블랙룩을 연출했다.

안나가 속한 미야오는 신곡 ‘버닝업’(BURNING UP)으로 컴백했다. ‘버닝업’은 저지 클럽 장르의 댄스 트랙으로, 가사에는 원하는 것을 향해 흔들림 없이 전진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