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 상반기 최대 '슈퍼세일'…최대 40% 추가 할인
아디다스 최대 30%·언더아머 최대 40% 추가 할인…티니핑·곰돌이 푸 팝업도
신세계사이먼이 오는 3일부터 14일까지 여주·파주·부산·시흥 프리미엄 아울렛 전점에서 상반기 최대 규모 할인 행사 '슈퍼세일(SUPER SALE)'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행사 기간 해외명품부터 컨템포러리·캐주얼·스포츠·아웃도어·잡화까지 전 카테고리 브랜드가 참여해 아울렛 가격에서 최대 30% 추가 할인과 단독 특가 혜택을 선보인다.
해외명품 브랜드에서는 버버리가 구매 금액대별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브루넬로 쿠치넬리는 전 품목 20%, 메종 마르지엘라는 일부 품목 10% 추가 할인을 진행한다.
스포츠·아웃도어 브랜드 할인 폭도 크다. 아디다스는 2개 이상 구매 시 추가 30%, 언더아머는 추가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뉴발란스·스케쳐스·엄브로·데상트 등도 최대 20% 추가 할인 행사를 연다.
여성패션 브랜드 스튜디오 톰보이·델라라나·듀엘·주크 등은 20% 추가 할인에 나서며, 구호·르베이지·준지는 6~7일 일부 시즌 상품에 한해 20% 추가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리바이스 LVC 팝업스토어를 6월11일까지 단독으로 열고 인기 상품을 최대 40% 할인 판매하며 추가 1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행사 기간 식음(F&B) 매장에서도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신세계 아울렛 온라인몰에서도 동일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팝업 콘텐츠도 마련했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캐치! 티니핑' 팝업과 포토존을 운영하며,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곰돌이 푸' 100주년 테마 팝업을 선보인다.
또 공휴일과 주말에는 삼성카드 결제 고객을 대상으로 구매 금액대별 5% 상당의 신세계 상품권을 선착순 증정한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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