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드 상관없이 기존 제품 반납 시 신제품 블랙박스, 내비게이션 최대 45%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
- 전자지도 업데이트가 종료될 14종의 내비게이션 모델 대상 별도 특별 보상판매도 실시

<카매거진=최정필 기자 choiditor@carmgz.kr>
팅크웨어는 4월 17일(목)부터 4월 30일(수)까지 14일간, 최신 아이나비 블랙박스와 내비게이션을 최대 4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상반기 ‘아이나비 보상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일반 보상판매와 함께, 전자지도 업데이트 서비스가 종료되는 구형 내비게이션 모델을 위한 별도 보상판매도 함께 진행된다. 사용 중인 자사 및 타사 블랙박스 또는 내비게이션을 반납하면, 최신 제품을 더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일반 보상판매 대상 제품별 할인 가격은 다음과 같다.
블랙박스는 ▲QXD 9000mini 커넥티드 프로 플러스 패키지(32·64·128GB) 24만 9천 원, 26만 9천 원, 28만 9천 원, ▲QXD 9000mini(32·64·128GB) 18만 9천 원, 20만 9천 원, 22만 9천 원, ▲VX2000 커넥티드 프로 플러스 패키지(64·128GB) 20만 9천 원, 22만 9천 원, ▲VX2000(32·64GB) 14만 9천 원, 16만 9천 원, ▲FXD8500 커넥티드 스탠다드 플러스 패키지(32·64GB) 15만 9천 원, 17만 9천 원, ▲FXD8500(32·64GB) 10만 9천 원, 12만 9천 원이다.
내비게이션 제품은 ▲LS2000(16·32GB)을 15만 9천 원, 17만 9천 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2025년 7월 정기 업데이트 이후 전자지도 서비스가 종료 예정인 구형 내비게이션 14종을 보유한 고객을 위한 특별 보상판매도 함께 진행된다. 해당 고객은 ▲LS2000(16·32GB)을 14만 9천 원, 15만 9천 원에 구매할 수 있다. 보상판매 대상 모델은 아이나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이번 보상판매는 최신 기술이 집약된 아이나비 제품을 더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할 수 있는 기회”라며, “지도 업데이트가 중단되는 구형 기기 사용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안전한 운전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말했다.
상반기 보상판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이나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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