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신한은행, 최윤아 감독 체제 코치진 구성…이경은 코치로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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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이 최윤아 감독 체제 코칭스태프 구성을 완료했다.
신한은행은 8일 "최 신임 감독을 보좌할 코칭스태프로 아베 마유미 수석코치, 이경은 코치, 김동욱 코치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한은행은 "새로운 코치진 하에서 팀이 완전체가 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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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인천 신한은행, 최윤아 감독 체제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 (사진=인천 신한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newsis/20250408141948641zzzl.jpg)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이 최윤아 감독 체제 코칭스태프 구성을 완료했다.
신한은행은 8일 "최 신임 감독을 보좌할 코칭스태프로 아베 마유미 수석코치, 이경은 코치, 김동욱 코치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아베 수석코치는 현역 시절 일본 W리그 샹송V매직, 아이신 AW윙스, 히타치 하이테크 등에서 활약했고, 은퇴 후엔 히타치, 도쿄 하네타, 샹송V매직 등에서 코치로 활동했다.
이경은 코치는 2006년 프로 데뷔 후 2018년부터 2025년까지 신한은행에서 활약했으며, 정규리그 베스트5(2회), 식스우먼, 모범선수상(3회) 등을 수상한 바 있다.
그는 이번 선임을 통해서 현역에서 은퇴하지만, 풍부한 경기 경험을 바탕으로 최 감독을 보좌할 예정이다.
김동욱 코치는 경복고와 동국대학교를 졸업했고, 2012년 프로농구 서울 SK에 입단해 프로 생활을 시작했으며, 2020년 은퇴 이후 SK 나이츠 유소녀팀에서 코치로 활동했다.
신한은행은 "새로운 코치진 하에서 팀이 완전체가 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triker2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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