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6분 작동 JTI전자담배 '플룸 아우라'..."스마트폰으로 잠금기능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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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I코리아가 차세대 궐련형 전자담배 디바이스 신제품 '플룸 아우라(Ploom AURA)'를 한국에 출시한다.
이리나 리 JTI코리아 사장은 "'플룸 아우라'는 폭넓은 소비자의 경험과 JTI의 기술력이 만나 탄생한 혁신적인 차세대 궐련형 전자담배 디바이스다"며 "더 부드럽게, 더 스마트하게, 더 슬림하게 진화해 고객들에게 '감각적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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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I코리아가 차세대 궐련형 전자담배 디바이스 신제품 '플룸 아우라(Ploom AURA)'를 한국에 출시한다.
JTI코리아는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플룸 아우라'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공개하는 기자간담회를 열고 오는 4월14일 국내 시장에서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
'플룸 아우라'는 플룸 브랜드가 추구하는 '감각적인 즐거움(Sensational Pleasure)'을 완성도 높게 구현한 차세대 디바이스다. 소비자가 중요하게 여기는 '맛과 사용 경험, 디자인'에 대한 니즈를 반영했다.
'플룸 아우라'는 혁신적인 가열 엔진 '스마트 히트플로우(Smart HeatFlow)' 기술로 한층 더 완성된 맛을 선사한다. 이 기술은 담배 가열 온도를 정밀하게 제어해 더욱 풍부하고 균일한 담배 본연의 맛을 구현하는 JTI의 독자 기술이다. 또 '플룸 아우라'는 일반 연초 담배에 비해 흡연 후 머리카락, 옷, 입에 남는 담배 냄새가 적은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는 플룸 전용 앱을 통해 4가지 히팅 모드 중 하나를 선택해 자신의 취향과 상황에 맞게 원하는 맛의 강도와 사용 시간을 조절해 맞춤형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스탠다드 모드'는 균형 잡힌 최적의 맛을 선사하며, '스트롱 모드'는 강렬한 흡입감과 만족감을 제공한다. '롱 모드'는 기존의 기본 사용 시간보다 무려 20% 더 긴 최대 6분 동안 풍미를 음미할 수 있고, '배터리 세이버 모드'는 완전 충전 시 최대 27개 스틱을 사용할 수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플룸 앱은 스마트폰으로 배터리 상태 확인, 내 디바이스 찾기, 디바이스 잠금 기능 등이 가능하다.
디자인 측면에서도 기존 디바이스보다 더 슬림하고 가벼워졌다. 곡선 디자인은 자연스럽고 편안한 그립감을 제공하며, 슬라이딩 커버가 드러나지 않는 매끄러운 마감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이밖에 한층 컴팩트해진 사이즈로 휴대성이 높아져, 주머니에 손쉽게 보관하며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플룸 아우라'는 제트 블랙과 로즈 골드, 네이비 블루, 루나 실버 등 총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이리나 리 JTI코리아 사장은 "'플룸 아우라'는 폭넓은 소비자의 경험과 JTI의 기술력이 만나 탄생한 혁신적인 차세대 궐련형 전자담배 디바이스다"며 "더 부드럽게, 더 스마트하게, 더 슬림하게 진화해 고객들에게 '감각적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JTI코리아는 지난 10일 플룸 전용 프리미엄 스틱인 '에보(EVO)' 8종을 출시했다. '에보' 브랜드명은 기존 '메비우스' 스틱의 '진화(Evolution)'를 상징한다.
정진우 기자 econpho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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