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더레전드 오늘의 Pick] KBO리그에서 가장 노련한 ‘안방마님’들이다!

삼성 강민호와 두산 양의지. / OSEN DB

<1경기 NCvs두산>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양의지’
OSEN PICK “좌완보다는 우완에 강한 남자이지만, 그냥 잘 때리는 간판 타자다. 게다가 최근 타격감도 좋다. 최근 10경기 타율은 4할이 넘는다. 꾸준히 안타를 생산하고 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두산’
OSEN PICK “두산 승리 가능성 본다. 일단 두산 선발 잭로그에게 기대를 걸어볼 수 있는 경기다. 4월 중순부터 안정감을 보여주고 있다. 승운이 따르지 않는 편이기도 하지만, 두산 타선과 상대 선발을 고려하면 승수 쌓을 가능성 있는 날”

<프리뷰>
25일 잠실구장에서 두산과 NC가 맞붙는다.

두산 선발투수는 잭로그다. 시즌 10경기에서 2승 4패, 평균자책점 3.20을 기록 중이다. 5월 4경기에서 1승 1패. 지난 7일 LG전에서 7이닝 2실점 호투로 승리투수가 된 이후 승수를 더 쌓지 못했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20일 SSG전에서 7이닝 4실점(2자책점)에 패전을 안았다.

NC 선발투수는 최성영이다. 시즌 12경기에서 2승 2패, 평균자책점 5.40을 기록 중이다. 5월 3경기에서 1승 1패. 최근 등판이던 지난 17일 키움전에서 4이닝 2실점으로 패전. 앞선 등판이 두산전이었다. 두산 상대로 5이닝 2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2경기 LGvsSSG>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오스틴’
OSEN PICK “최근 주춤하던 오스틴의 타격감이 확실히 살아나는 모습이다. 시즌 타율은 .296, 최근 10경기 타율은 .229에 불과하지만 4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 중이다. 지난 경기에서는 멀티히트에 홈런을 때려냈다. 3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 중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LG’
OSEN PICK “LG는 신인왕 후보 송승기, SSG는 데뷔전 나쁘지 않은 모습을 보여준 전영준이 선발투수다. 그래도 선발투수 무게감에서는 LG가 우위. 지난 경기 LG가 끝내기 패배를 당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LG의 타격감 역시 나쁘지 않다”

<프리뷰>
2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SSG와 LG가 맞붙는다.

SSG 선발투수는 전영준이다.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던 전영준은 올해 초 미국 캠프에 합류했지만 부상으로 완주하지 못했다. 이후 퓨처스리그에서 몸을 만들며 1군 무대를 노렸고, 지난 20일 시즌 처음으로 선발 기회를 얻었다. 상대는 두산이었고 4.1이닝 3실점 투구를 했다.

LG 선발투수는 송승기다. 시즌 9경기에서 4승 3패, 평균자책점 3.20을 기록 중이다. 5월 3경기에서 2승 1패. 최근 2연승 중이다. 지난 14일 키움전에서 6이닝 무실점 승리, 20일 롯데전에서 5이닝 3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시즌 피안타율은 .224. 퀄리티스타트 4차례 있다.

<3경기 KIAvs삼성>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강민호’
OSEN PICK “3경기 연속 안타를 터트리지 못했다. 슬럼프라고 볼 수 있지만 바닥을 치고 올라올 시점이다. KIA 좌완 선발 윤영철이다. 노련한 우타자의 한 방이 필요하다. 중심에서 강민호가 터진다면 위닝시리즈도 따낼 수 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삼성’
OSEN PICK “삼성의 승리가 예상된다. 선발매치에서 현격한 차이가 난다. 삼성은 평균자책점 2.57 에이스 원태인이 출격한다. 6~7이닝을 2실점 이내로 막을 가능성이 높다. 반면 KIA 윤영철은 평균자책점 9.64에 이른다. 작년까지 삼성을 상대로 평균자책점 2.79로 강했지만 올해 구위를 아직 회복하지 못했다”

<프리뷰>
2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과 KIA가 맞붙는다.

삼성 선발투수는 원태인이다. 시즌 9경기에서 3승 2패, 평균자책점 2.57을 기록 중이다. 5월 3경기에서 승리 없이 2패. 지난 4월 24일 KIA전 승리 이후 더는 승수를 쌓지 못하고 있다. 그래도 6이닝 2실점으로 승리를 거둔 KIA를 다시 만난다.

KIA 선발투수는 윤영철이다. 시즌 5경기 등판해 모두 패전을 안았다. 시즌 평균자책점은 9.64를 기록 중이다. 데뷔 3년 차에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20일 KT전에서는 4.1이닝 3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제구가 흔들리고 있다.

<4경기 KTvs키움>

▲ 오늘의 안타 주인공 ‘황재균’
OSEN PICK “황재균은 4월까지 타율이 1할대에 머무르기도 했지만 어느새 타율이 .315까지 올라왔다. 최근 10경기 타율은 .524에 달한다. 최근 11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 중. 또한 최근 2경기 연속 4안타를 기록 중이다. 지난 경기는 4안타 1홈런을 기록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T’
OSEN PICK “KT는 소형준, 키움은 김선기가 선발투수로 나선다. 선발투수 매치업은 KT 우위. 키움은 최근 타격감이 나쁘지 않지만 마운드에 수습하기 어려울 정도로 무너진 모습이다. 이날 경기에서도 김선기가 최대한 경기 초반을 최소 실점으로 막는 것이 관건. 하지만 KT 타선의 타격감이 너무 뜨겁다”

<프리뷰>
2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과 KT가 맞붙는다.

키움 선발투수는 김선기다. 선발과 구원을 오가며 16경기에서 승리 없이 4패, 평균자책점 6.16을 기록 중이다. 지난 17일 NC전에서 4이닝 2실점 투구를 했고 최근 등판이던 지난 21일에는 삼성 상대로 중간계투로 0.2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KT 선발투수는 소형준이다. 시즌 8경기에서 3승 2패, 평균자책점 2.83을 기록 중이다. 5월 3경기에서 1승 1패. 지난 7일 NC 상대로 4.2이닝 6실점으로 애를 먹으며 패전, 이후 14일 삼성전에서 6이닝 2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키움 상대로는 지난 4월 19일 7이닝 1실점 승리투수가 된 적이 있다.

<5경기 롯데vs한화>

▲ 오늘의 안타 주인공 ‘플로리얼’
OSEN PICK “어제는 플로리얼의 홈런 한 방이 터졌다. 비록 팀은 다시 역전을 허용하며 패했지만, 최근 4경기 중 멀티히트만 2차례에 장타도 생산하면서 다시 살아나는 모양새다. 옆구리 투수 상대로도 타율 .333으로 기대해볼 수 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한화’
OSEN PICK “한화 승리 가능성을 본다. 요즘 롯데 타자들이 무섭다. 반면 시즌 초반 뜨거웠던 한화 타선은 다소 식은 모양새. 하지만 여전히 감 좋은 타자들이 있고, 꾸준히 해주고 있다. 그리고 문동주 구위는 여전히 좋다”

<프리뷰>
25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한화와 롯데가 맞붙는다.

한화 선발투수는 문동주다. 시즌 9경기에서 5승 2패, 평균자책점 2.89를 기록 중이다. 5월 3경기에서 2승 1패. 지난 14일 두산전에서 5이닝 3실점으로 패전을 안았고, 최근 등판이던 지난 20일 NC전에서 6이닝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롯데 상대로는 지난 4월 2일 2이닝 4실점으로 패전을 안은 바 있다.

롯데 선발투수는 한현희다. 시즌 2경기에서 1홀드, 평균자책점 ‘0’을 기록 중이다. 간신히 1군에 올라왔고 지난 10일 KT전에서 중간계투로 0.1이닝 무실점 홀드, 이후 14일 KIA전에서는 비록 승리를 챙기지 못했지만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4.1이닝 무실점으로 잘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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