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피아로 재탄생한 럭셔리 하우스의 아이코닉 백 - 보테가 베네타, 루이 비통, 디올 등

여름엔 백들도 옷을 갈아입어?!
여름이 오면 계절에 맞춰 옷을 갈아입는 건 우리뿐만이 아닙니다. 백들도 역시 라피아 소재로 옷을 갈아입으며 계절의 변화를 맞이하죠.🌴

▼ 싱글즈 웹사이트에서 더 다양한 패션 기사를 만나보세요!


라피아로 재탄생한 아이코닉 백

이미지 출처 : 끌로에 인스타그램(@chloe)

매년 여름마다 반복되는 라피아 백 트렌드지만, 올해는 조금 다른 양상을 보입니다. 하우스들이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이기보다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백을 라피아 소재로 재해석했기 때문인데요.

펜디의 ‘바게트 백’, 디올의 ‘레이디 백’, 루이 비통의 ‘카퓌신’ 등 익숙한 이름의 백들이 라피아 버전으로 재탄생했죠.

특히 보테가 베네타의 ‘안디아모 백’, 루이 비통의 ‘스피디 백’, 발렌시아가의 ‘르 카골 백’은 처음 라피아 소재로 선보여져 더욱 신선하게 다가옵니다.🤩

이미지 출처 : 각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

또한, 오리지널 디자인과는 다른 디테일을 비교해 보는 것도 무척 흥미롭죠. 슬라이드를 넘겨, 라피아 소재로 새롭게 태어난 하우스의 아이코닉 백들을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