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림, 46세 나이 무색한 '세월 비껴간 동안미모' 슬림핏 원피스룩

방송인 박경림이 14일 오전 서울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84제곱미터’ 제작보고회에 진행자로 참석했습니다.

사진=MK스포츠

박경림이 단정하고 세련된 카키 롱원피스로 행사장을 환하게 밝혔습니다.

박경림은 보디라인을 자연스럽게 따라가는 절제된 슬림핏 원피스를 착용해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을 완성했으며, 여유로운 소매와 라운드 넥라인이 단아한 무드를 배가시켰습니다.

시크한 올리브 컬러와 미니멀한 디자인이 행사장의 프로페셔널한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으며, 베이지톤 하이힐로 각선미까지 살린 깔끔한 스타일링으로 46세 나이가 무색한 동안미모를 자랑했습니다.

한편 ‘84제곱미터’는 84제곱미터 아파트로 내 집 마련에 성공한 영끌족 우성(강하늘)이 정체를 알 수 없는 층간 소음에 시달리며 벌어지는 예측불허 스릴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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