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최민환과 이혼할 사주 “계속 살면 정신병+우울증 생겨” (이제 혼자다)[결정적장면]

장예솔 2024. 10. 23. 09: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라붐 출신 율희의 사주가 충격을 안겼다.

10월 22일 방송된 TV조선 '이제 혼자다'에서는 율희가 이혼 후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율희는 20년지기 절친과 함께 사주집으로 향했다.

율희의 사주를 확인한 역술가는 "내가 하고 싶은 말 다 하겠다"면서 "지랄 맞을 정도로 예민하다. 아주 예민하고 까탈스럽다고 나왔다. 머리도 엄청 좋은 친구다"고 털어놨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조선 ‘이제 혼자다’ 캡처
TV조선 ‘이제 혼자다’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의 사주가 충격을 안겼다.

10월 22일 방송된 TV조선 '이제 혼자다'에서는 율희가 이혼 후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율희는 20년지기 절친과 함께 사주집으로 향했다. 율희의 사주를 확인한 역술가는 "내가 하고 싶은 말 다 하겠다"면서 "지랄 맞을 정도로 예민하다. 아주 예민하고 까탈스럽다고 나왔다. 머리도 엄청 좋은 친구다"고 털어놨다.

10년 주기로 환경이 바뀐다는 역술가는 율희의 성향상 결혼, 이혼, 사별을 겪는다고 전했다. 율희의 상황을 정확하게 맞힌 역술가에 김새롬은 "기사 본 것 아니냐", 율희는 "저는 처음에 PD님이 얘기하신 줄 알았다"고 놀라워했다.

이어 역술가는 "율희는 남자를 일찍 알았다. 임신을 먼저 해서 결혼으로 연결됐으나 결혼 생활 유지는 못할 것"이라며 "남자 복은 없다. 하나부터 열까지 가장 노릇을 해야 한다. 계속 살았으면 정신병이 생기거나 우울증 와서 맨날 약 먹었을 거다. 이혼을 잘한 선택"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그룹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1남 2녀를 뒀으나 지난해 12월 결혼 5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양육권을 가진 최민환은 아이들과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