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캡터 체리 극장판’ 26년 만에 국내 최초 극장 상륙…5월 28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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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만에 국내 첫 극장 개봉을 앞둔 '카드캡터 체리 극장판'은 TV 시리즈 이후 제작된 작품으로, 사쿠라의 첫 해외 여행지인 홍콩을 배경으로 새로운 모험을 그린다.
이번 개봉은 이제는 성인이 된 팬들에게는 진한 향수와 깊은 여운을, 처음 작품을 접하는 관객에게는 극장에서 만나는 '카드캡터 체리'라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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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만에 국내 첫 극장 개봉을 앞둔 ‘카드캡터 체리 극장판’은 TV 시리즈 이후 제작된 작품으로, 사쿠라의 첫 해외 여행지인 홍콩을 배경으로 새로운 모험을 그린다. 화려한 도시 홍콩에서 시작된 설레는 여행은 어느새 고대의 마법과 맞닿은 미스터리한 사건으로 이어지고, 사쿠라는 또 한 번의 시련과 마주하게 된다. 일상과 판타지가 교차하는 ‘카드캡터 체리’ 특유의 세계관과 한층 확장된 스케일의 스토리는 극장판만의 풍성한 볼거리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이번 작품은 창작 만화 집단 클램프(CLAMP) 특유의 섬세한 감정선과 아름다운 작화를 매드하우스가 완벽하게 구현해 내며, 지금까지도 ‘카드캡터 체리’ 시리즈 가운데 높은 완성도를 지닌 작품으로 평가받아 왔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주인공을 상징하는 벚꽃잎이 흩날리는 가운데, 마법 지팡이를 든 사쿠라의 밝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담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활짝 웃는 사쿠라의 표정과 당찬 포즈는 작품이 지닌 판타지 애니메이션 특유의 감성과 극장에 귀환하는 설렘을 고스란히 전한다. 특히 그 시절의 감성 그대로, 변하지 않은 사쿠라의 모습은 팬들이 오랜 시간 마음속에 간직해온 추억을 소환하며, 스크린에서 펼쳐질 마법 같은 시간을 예고한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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