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픽]해외게임통신 566호, "압도적으로 긍정적 '뱀파이어 크롤러즈' 출시"


이 게임은 전작에서 사랑받았던 빠른 성장을 통한 무작위 요소와 함께 덱을 완성하는 재미를 담은 것이 특징인데요.
기존 덱빌딩 장르의 게임이 전략적인 면을 강조하며 진행 속도가 느렸던 점을 개선해 속도감을 살렸습니다.
완성도 높은 모습에 팬들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는데요. 현재 스팀 기준 약 4800개의 유저 평가와 함께 '압도적으로 긍정적'을 달성했습니다.

'스플래툰 레이더스'는 팀 대전 슈팅 게임으로 출시됐던 '스플래툰'을 기반으로 제작된 싱글 플레이 게임인데요.
무인도 '소금돌이 제도'를 탐험하며 얻은 자원을 통해 장비를 만들고 연어를 상대로 전투를 펼치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조사 메카에 탑승한 삼합파가 플레이어를 서포트 하는 등 싱글 플레이에 특화된 재미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토에이는 '원피스' '드래곤볼' 세일러문' 등 일본을 대표하는 인기 애니메이션을 제작한 바 있습니다.
이번 게임 시장 진출 발표와 함께 자회사인 토에이게임즈를 설립했습니다.
먼저, PC 게임 시장인 스팀을 시작으로 닌텐도 스위치와 플레이스테이션, 엑스박스가 포진한 콘솔 시장에도 도전합니다.
또한 타이틀의 경우 토에이가 보유하고 있는 인기 IP 외에도 IP도 적극적으로 선보일 계획입니다.

엑스박스 콘솔, PC에서 이용할 수 있는 최상위 등급 얼티메이트는 기존 2만 9000원에서 1만 9000원으로 인하됐으며 PC 게임패스 역시 기존 1만 8000원에서 1만 5500원으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가격 인하와 함께 기존에 출시 당일부터 게임패스로 즐길 수 있었던 '콜 오브 듀티'는 이제 1년 뒤에 제공으로 변경됐습니다.
아샤 사르마 신임 엑스박스 대표는 성명을 통해 "현재 엑스박스의 일일 활성화 수 증가가 목표다"며 "하드웨어부터 콘텐츠, 경험, 서비스를 향상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확장팩에서는 '이데온'을 포함해 '니르밧슈Z' '하이뉴 건담' '나이팅 게임' '임베르' '타우반 컴파르먼트' '빌키스' '우르스라그나' 총 8개의 기체가 추가됐습니다.
이와 함께 에어리어 미션 26개와 함 내 미션 15개를 만나볼 수 있으며 고난도 모드인 '마스터'를 추가해 새로운 도전을 즐길 수 있습니다.
한편, 올해 '슈퍼로봇대전'은 출시 35주년을 맞았습니다.

이 게임은 신작 IP에 슈팅과 퍼즐이라는 독특한 액션을 시도한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정식 출시 후에는 퍼즐 파트인 해킹을 담당하는 안드로이드 소녀 다이애나의 매력이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프래그마타'는 달 기지에서 조난한 휴 윌리엄스가 안드로이드 소녀 다이애나와 만나 지구로 귀환하는 내용을 그리고 있습니다.

영화 '엘든 링'의 제작은 미국의 독립 영화사인 A24가 맡았는데요. 현재 제작비로 1억 달러(약 1483억 원) 이상이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이는 A24의 영화 중 가장 비싼 제작비입니다.
현재 영화 '엘든 링'은 '엑스 마키나'와 '시빌워 분열의 땅' 등을 제작한 알렉스 가랜드가 감독을 맡았으며 오는 2028년 3월 3일 개봉합니다.
한편, A24는 '엘든 링' 외에도 코지마프로덕션의 '데스 스트랜딩'을 영화로 제작 중입니다.
최종봉 konako1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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