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전설의 귀환... 넥슨 '바람의나라', '신라·흑화랑'으로 대격변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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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우 기자┃국내 최장수 온라인 RPG '바람의나라'가 서비스 30주년을 앞두고 내년 4월 신규 지역 '신라'와 신규 직업 '흑화랑'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개편을 예고했다.
업계 관계자는 "바람의나라는 국내 온라인 게임 산업의 시작을 상징하는 작품"이라며 "이번 개편은 단순한 업데이트를 넘어, 30년 브랜드의 다음 세대를 겨냥한 '재설계'에 가깝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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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0레벨·9차 승급...고레벨 판도 전면 재편
백두대란·어워즈까지, '전설의 귀환'에 불붙였다

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국내 최장수 온라인 RPG '바람의나라'가 서비스 30주년을 앞두고 내년 4월 신규 지역 '신라'와 신규 직업 '흑화랑'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개편을 예고했다. 최대 레벨 확장과 9차 승급, 신규 레이드와 전설 장비 등 굵직한 콘텐츠 개편이 예고되며, 겨울 시즌 이벤트와 이용자 시상 행사까지 더해져 '전설의 재도약'에 나선다는 평가다.
"신라의 문이 열린다"…30주년 핵심은 신규 지역·신직업
1996년 출시돼 2026년 서비스 30주년을 맞는 '바람의나라'가 내년 4월 대규모 기념 업데이트를 선공개했다. 핵심은 신규 지역 '신라'와 신규 직업 '흑화랑'이다.
넥슨은 이와 함께 최대 레벨을 950까지 확장하고, 9차 승급을 도입해 고레벨 이용자들의 성장 구조를 전면 개편할 방침이다.
9차 승급·신규 레이드·전설 장비…고레벨 전투 환경 전면 개편
업데이트에는 신규 레이드 5단계 2종, 전설 등급 장비 '브리트라', 협동 콘텐츠 '괴력난신', 신규 성장 시스템 '신력' 등이 포함된다.
기존 이용자들의 성장이 정체됐다는 지적을 반영해 전투 구조와 성장 루트를 동시에 손질한 것이 특징이다. 업계에서는 "바람의나라가 다시 한 번 세대 교체에 나서는 신호탄"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백두대란' 겨울 이벤트…미니게임부터 성장 지원까지 총동원
30주년을 앞두고 진행되는 겨울 시즌 이벤트도 대규모로 펼쳐진다. 내년 1월 21일까지 '백두대란' 이벤트가 운영되며, 눈싸움·빙판 퍼즐·주먹왕 등 다양한 미니게임을 통해 성장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출석 이벤트에서는 내공 강화 아이템과 300% 경험치 상승 물약 등이 제공돼, 다가올 9차 승급을 대비한 레벨업 지원이 이뤄진다.
'2025 바람의나라 어워즈' 공개…30년 함께한 이용자에 헌사
넥슨은 2025년 한 해 동안의 플레이 기록을 바탕으로 선정한 '2025 바람의나라 어워즈' 수상자도 발표했다. '환상의 시련'을 가장 많이 완료한 상위 이용자 등 총 12개 부문 수상자에게는 기념 굿즈와 2026년 행운 부적이 증정된다.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어워즈 영상 시청 후 댓글 이벤트도 진행돼, 30주년을 앞둔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바람의나라는 국내 온라인 게임 산업의 시작을 상징하는 작품"이라며 "이번 개편은 단순한 업데이트를 넘어, 30년 브랜드의 다음 세대를 겨냥한 '재설계'에 가깝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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