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세희가 여름 감성을 그대로 담아낸 일상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이세희는 은은한 광택이 감도는 베이지 컬러의 크롭 베스트를 입어 잘록한 허리 라인을 드러내면서도, 루즈핏 와이드 데님 팬츠로 편안한 무드를 더했습니다.
셔링 디테일이 더해진 베스트는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살렸고, 살짝 풀어 입은 팬츠는 쿨한 여유를 완성했습니다.
블랙 레더 토트백과 미니 지갑 체인을 함께 매치해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잡았으며, 자연스럽게 풀어내린 생머리가 조명 아래서 빛나며 청량한 매력을 배가시켰습니다.
한편 이세희는 KBS2TV 주말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 5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주연으로 캐스팅이 되어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 작품에서 박단단 역을 맡아 완벽하게 소화한 이세희는 2021년 KBS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과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