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6이닝 호투, 데이비슨 3타점 일등공신' NC, KIA 7-2 누르고 공동 5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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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가 KIA 타이거즈와의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마무리하며 5위권 도약을 선언했다.
NC는 30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와의 홈경기를 7-2로 가져갔다.
NC는 8회말 박건우 안타·대주자 최정원 도루 뒤 데이비슨의 2루타, 한석현의 적시타로 6-2까지 벌렸고, 도태훈의 진루타와 안중열의 우전 적시타로 7-2 쐐기를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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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는 30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와의 홈경기를 7-2로 가져갔다. 13승 14패가 된 NC는 KIA(13승 1무 14패)와 함께 공동 5위로 올라섰다.
선발 커티스 테일러는 6이닝 6피안타 3탈삼진 1사사구 2실점 호투로 시즌 2승을 따냈고, KIA 선발 아담 올러는 5이닝 4실점으로 패전을 떠안았다. 데이비슨은 멀티히트와 3타점으로 승리의 일등 공신이 됐다.
NC는 1회말 김주원이 올러의 150㎞/h 투심을 받아쳐 솔로포로 포문을 열었고, 5회말 박민우의 1타점 적시타에 박민우·박건우의 더블 스틸까지 묶은 2사 2·3루에서 데이비슨의 2타점 중전 적시타로 4-0을 만들었다. KIA는 6회초 김도영 안타 후 나성범이 테일러의 147㎞/h 직구를 받아쳐 투런포로 추격했다.
NC는 8회말 박건우 안타·대주자 최정원 도루 뒤 데이비슨의 2루타, 한석현의 적시타로 6-2까지 벌렸고, 도태훈의 진루타와 안중열의 우전 적시타로 7-2 쐐기를 박았다. 9회초 전사민이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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