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촌 무단 이탈·노출 심한 의상까지' 파라과이 미녀 수영 스타 퇴출[파리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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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과이의 미녀 수영 스타가 선수촌에서 퇴출됐다.
파라과이의 라리사 셰어러 선수단장은 5일(한국시간) "수영 국가대표 루아나 알론소가 선수단 내 부적절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선수촌 밖에서 밤을 보내는 것은 알론소의 자유 의지였고, 우리는 알론소가 지시(퇴출)대로 행동해줘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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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과이의 미녀 수영 스타가 선수촌에서 퇴출됐다.
파라과이의 라리사 셰어러 선수단장은 5일(한국시간) "수영 국가대표 루아나 알론소가 선수단 내 부적절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선수촌 밖에서 밤을 보내는 것은 알론소의 자유 의지였고, 우리는 알론소가 지시(퇴출)대로 행동해줘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알론소는 수영 여자 접영 100m 예선에서 탈락한 뒤 SNS를 통해 은퇴를 선언했다.
알론소는 "수영에서 은퇴한다. 파라과이에 미안한 마음이다. 18년이라는 시간 동안 수영을 했다. 아쉽지만, 그만하기로 결정했다. 올림픽이 마지막 레이스가 돼 기쁘다. 은퇴 결정은 오래 전에 내렸다"고 은퇴를 선언했다.
이후 알론소는 선수촌에 머무르면서 일탈 행동을 했다. 선수촌을 무단 이탈한 뒤 파리 디즈니랜드를 방문했고, 대표팀 의상이 아닌 노출이 심한 복장으로 파리 시내 호텔과 레스토랑을 돌아다니는 사진을 SNS에 올렸다.
알론소는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60만명에 육박하는 파라과이 수영 스타다.
이에 알론소는 파리 관광 사진을 모두 삭제했고, 퇴출에 대해서도 반박했다. 알론소는 SNS를 통해 "나는 어디에서도 추방을 당한 적이 없다. 거짓 정보를 퍼뜨리는 것을 멈춰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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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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