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출신의 미모의 배우 한소희가
과거 꿈꿨던 유학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솔직히 털어놨습니다.


한소희는 울산예고에서 미술을
전공하며 프랑스 유학을 준비했지만,
비자 발급에 필요한 계좌 잔고
증빙이 어려워 결국 꿈을 접어야 했다고
밝혔는데요.
유학 자금을 모으기 위해 서울에서
하루 12시간씩 호프집 아르바이트를
하며 한 달에 180만 원을 벌던
시절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다 우연히 모델 일을 접한
한소희는 “2시간 모델 일을
하면 300만 원을 준다”는
이야기를 듣고 관심을 가졌고,
결국 리츠 크래커 광고에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광고 한 편으로 무려 2,000만 원이
통장에 찍히자, 회사도 없던 시절이라
전액을 자신이 모두 가질 수 있었다며
당시를 떠올렸습니다.

광고 출연 후에도 여전히 프랑스
유학의 꿈을 품고 있던 한소희.
하지만 소속사 대표의 끈질긴
설득 끝에 배우의 길을 걷기 시작했고,
지금은 K-드라마를 대표하는
스타로 자리 잡았습니다.

재밌는 건 데뷔 후 2021년 다시
리츠의 모델로 발탁되며, 운명처럼
자신의 과거와 연결되는 인연을
이어갔다는 점입니다.
가난과 좌절을 딛고 톱 여배우로
성장한 한소희의 이야기에
팬들은 “역시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한소희가 리츠 모델이라는 게
신기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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