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최미나수 앞에서 두 손 모아 빌었다! “작작해라” 독설 직접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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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5'의 MC 홍진경이 출연자 최미나수를 직접 만나 그간의 독설에 대해 고개를 숙였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경은 최미나수 앞에서 손을 뒤로 모으고 고개를 떨구거나 두 손을 모으고 간절하게 빌며 사과하는 자세를 취하고 있다.
앞서 홍진경은 '솔로지옥5' 방송 내내 여러 남자 출연자 사이에서 고민하는 최미나수를 향해 "작작 좀 하세요"라며 거침없는 돌직구를 날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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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솔로지옥5’의 MC 홍진경이 출연자 최미나수를 직접 만나 그간의 독설에 대해 고개를 숙였다.
홍진경은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솔로지옥5’ 실시간 종영 회식 현장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경은 최미나수 앞에서 손을 뒤로 모으고 고개를 떨구거나 두 손을 모으고 간절하게 빌며 사과하는 자세를 취하고 있다. 이에 최미나수는 팔짱을 낀 채 무표정하게 이를 지켜보는 유쾌한 상황을 연출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앞서 홍진경은 ‘솔로지옥5’ 방송 내내 여러 남자 출연자 사이에서 고민하는 최미나수를 향해 “작작 좀 하세요”라며 거침없는 돌직구를 날린 바 있다. 또한 “멘탈이 붕괴됐을 때는 가만히 있을 줄도 알아야 한다”는 등 수위 높은 비판을 이어가다 제작진으로부터 멘트를 순화하라는 주의를 받기도 했다.
홍진경의 사과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방송 도중 최미나수가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본 홍진경은 “우리 MC들 때문에 얼마나 화가 나 있을까”라며 공개 사과를 한 바 있다. 이번 만남은 종영을 기념해 패널들과 제작진, 출연진이 모두 모인 뒤풀이 자리에서 성사된 것으로 홍진경은 직접 대면해 다시 한번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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