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정이 완벽한 S라인을 뽐내며 베트남 다낭 여행룩을 선보였습니다.

김희정은 블랙 스트라이프 패턴이 들어간 슬리브리스 롱 원피스를 입고 휴양지 감성을 제대로 살린 썸머룩을 선보였습니다.
신축성 있는 니트 재질의 원피스는 몸에 딱 붙는 핏으로 굴곡진 실루엣을 완벽히 드러냈고, 깊은 라운드 넥라인과 민소매 디자인으로 건강한 섹시미를 더했습니다.
여기에 무심하게 쓴 베이지색 볼캡과 톤 다운된 오렌지 크로스백은 전체적인 룩에 경쾌함을 더해주며, 내추럴하면서도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찐 여행룩’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특히 바닥과 잘 어우러지는 투톤 컬러의 플랫폼 플립플랍 슬리퍼로 편안함까지 챙기며,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잡았습니다.
한편 김희정은 2000년 KBS 드라마 '꼭지'에서 원빈 조카 역할을 맡아 데뷔했습니다.
이후로도 꾸준히 연기 생활을 이어가다가 허니제이가 수장으로 있는 댄스 크루 '퍼플로우'를 만나며, '퍼플로우'가 해체되는 2017년경까지 댄서 생활도 병행한 바 있습니다.
최근 김희정은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