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투데이 이정근기자] 욕실 전문기업 노비타가 소비자들의 빠른 제품 수령 니즈에 발맞춰, '네이버 N배송'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 적용으로 노비타의 베스트셀러 비데 제품들을 보다 빠르고 간편하게 받아볼 수 있게 되며, 당일 배송 혜택이 가능한 지역에서는 당일 주문, 당일 도착 서비스까지 가능해졌다.
노비타 공식몰에서 진행하는 N배송 대상 제품은 살균비데 라인 2종(BD-H510E0, BD-H730H0)과 클린비데(BD-C310A0), 슬림비데 라인 4종(BD-TES4-03SA, BD-TES5-03RA, BD-TCS4-04SB, BD-TCS4-04RA)까지 총 7종이다.
해당 제품들을 노비타 공식몰에서 오전 11시까지 주문할 시, 당일에 받아볼 수 있으며, 당일 주문 기준으로 익일 도착까지 보장된다. N배송 서비스는 현재 서울 및 수도권 일부 지역을 대상으로 우선 운영되며, 향후 서비스 지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N배송 적용은 프리미엄 비데 브랜드로서 노비타가 지향해 온 '고객 밀착형 서비스'의 일환으로 살균비데·방수비데·슬림비데 등 고객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대표 제품군 7종에 우선 적용됐다. 제품의 기능뿐 아니라 구매부터 배송, 설치까지 모든 과정에서 '노비타다운' 품질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콜러노비타 김병일 마케팅 상무는 "고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인기 제품을 더 빠르게, 더 편리하게 만나 보실 수 있도록 N배송을 도입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배송부터 설치까지 전 과정에서의 편의성을 높이고, 소비자 경험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