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들 미연, 민니 가죽-시스루 패션 트렌디한 화보 공개

‘제이에스티나’가 유명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를 통해 (여자)아이들과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습니다. 

고급스럽고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로 광고계 블루칩에 등극한 미연, 민니가 모델입니다.

이번 화보는 리본, 시스루 등 사랑스러운 모티브의 패션 아이템과 제이에스티나의 핸드백을 매치해 발렌타인 데이 시즌을 공략합니다.

가죽 소재의 스커트와 팬츠를 스타일링에 사용하는 등 전형적인 로맨틱함을 탈피한 트렌디한 화보입니다.

“모던한 로맨티시즘, 세련되고 강렬하지만 여성스러운 룩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화보를 진행한 에디터는 전했습니다. “글로벌 러브콜을 많이 받는 미연과 민니 답게 멋스러운 포즈로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한편 (여자)아이들의 정규 2집 '2(투)'는 오는 29일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