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촬영 앞두고 병원行 “이렇게 넘어진 적 처음”

김수형 2026. 9. 22.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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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보라가 화장실에서 넘어져 머리와 팔을 부딪힌 뒤 병원을 찾았다.

이날 황보라는 촬영을 앞두고 갑작스럽게 정형외과를 찾았다.

통증과 혹시 모를 부상이 걱정됐던 황보라는 촬영장 바로 앞에 있는 정형외과를 찾아 검사를 받기로 했다.

화장실에서 갑작스럽게 넘어지며 병원까지 찾았지만 다행히 큰 부상 없이 일정을 소화한 황보라의 워킹맘 일상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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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배우 황보라가 화장실에서 넘어져 머리와 팔을 부딪힌 뒤 병원을 찾았다.

22일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아들 기저귀 값 벌기 위해 남편과 맞벌이 하는 황보라의 육아 브이로그ㅣ현실육아, 워킹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황보라는 촬영을 앞두고 갑작스럽게 정형외과를 찾았다. 그는 “어제 화장실에서 꽈당 넘어졌다”며 “팔과 머리를 완전히 박았다. 그렇게 심하게 넘어진 적은 처음”이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통증과 혹시 모를 부상이 걱정됐던 황보라는 촬영장 바로 앞에 있는 정형외과를 찾아 검사를 받기로 했다. 엑스레이 촬영을 앞두고는 긴장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다행히 검사 결과 큰 이상은 발견되지 않았다. 단순 타박상이라는 진단을 받은 황보라는 안도하면서도 “민망하다”고 웃었다. 이어 별다른 이상이 없어 다행이라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병원 진료를 마친 뒤에는 곧바로 본업에 복귀했다. 좋은 기회로 오케스트라 MC를 맡게 됐다는 황보라는 “영어가 참 많다”며 촬영 전부터 대본 연습에 몰두했다. 행사 당일에도 분장실과 헤어메이크업숍에서 틈틈이 대본을 외우며 준비를 이어간 황보라는 결국 오케스트라 MC 일정까지 무사히 마쳤다.

화장실에서 갑작스럽게 넘어지며 병원까지 찾았지만 다행히 큰 부상 없이 일정을 소화한 황보라의 워킹맘 일상이 눈길을 끌었다.

  /ssu08185@osen.co.kr

[사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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