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덴티티 예스위아 "우리의 정체성은 다양성"
김진석 기자 2026. 1. 5. 16:30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24명 완전체 아이덴티티(idntt) 두 번째 유닛 예스위아(yesweare)의 정체성은 다양성이다.
아이덴티티 예스위아는 5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쇼케이스에서 "그룹의 정체성은 다양성이다. 여러 개성이 모였다. 그 개성을 잘 보여줄 수 있다면 우리의 정체성이 곧 되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다.
앞선 유닛 유네버멧(unevermet)이 우연에 대한 설렘을 그렸다면 이번 예스위아는 '바로 우리가 젊음이다'는 패기와 함께 거침없이 세상을 향해 '나'를 드러낸다.
멤버들은 "7명이 활동했는데 그때도 뛰어났지만 8명이 추가돼 큰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다는 점이 좋다. 존재감과 압도감이 장점이다"고 말했다.
타이틀곡 '프리티 보이 스웨그(Pretty Boy Swag)'는 베이스와 일렉트로닉 기타, 브라스의 강한 조화가 매력적인 곡이다. 리드미컬한 그루브 사운드가 열다섯 멤버들의 벅찬 목소리, 압도적인 군무와 만나 지금껏 보지 못했던 아이덴티티만의 특별한 퍼포먼스를 완성한다.
아이덴티티는 유네너멧을 시작으로 예스위아, 24명의 완전체 이츠낫오버(itsnotover)까지 그 세계를 점진적으로 넓혀가며 팬들을 맞이한다.
발매는 5일 오후 6시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15살 여중생과 1년간 성관계 200번", 임신하자 낙태 지시
- 스태프 12명에 성폭행 당한 단역배우 자매 사망…"진상 규명 해달라" 청원 3만명 넘어
- "100만원 줄게 한번 할까?" 병원장, 간호사에 은밀한 제안
- "얼굴에 술잔 투척→차량서 남자와 특정행위"…박나래, '역대급 갑질 의혹'에 '주사이모'까지 사
- 카일리 제너, "19살에 가슴 확대수술 후회하지만…"
- "셋이 하자", 친구 내연녀에게 성관계 요구했다가 살해당해
- 심현섭, 55세 새신랑 경악스런 위생 "팬티 4일 입고 안 씻어" 아내 폭로
- "치마가 너무 짧아", 여성 골퍼 복장에 "난리났다"
- 유보영 치어리더, 볼수록 점점 빠져드는 미소 [치얼UP영상]
- '날개 단 천사' 치어리더 하지원, 시원하게 쏘세요! [치얼UP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