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콩을 넘어 아시아, 세계인의 마음을 울렸던 배우 장만옥. 청순하고 때로운 귀여운 외모의 그녀는 성룡과 함께 한 '폴리스 스토리'를 통해 일약 스타덤에 오르게 되었는데요.


'아비정전', '동사서독', '열혈남아','첨밀밀', '화양연화', '2046' 등에 출연하며 전성기를 누렸습니다. 하지만 2013 돌연 "연기하고 싶지 않다"라는 말과 함께 은퇴를 암시하는 발언을 해 구설수에 올랐는데요.

이후 연기 활동을 중단하고 인디 레이블과 계약해 밴드를 결성한 장만옥. 이후 가수로 데뷔했으나 노래 실력은 별로였던 관계로 음치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습니다.


2019년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음치 논란에 대한 심경을 털어 놨는데요. 당시 혹평을 받았던 것과 관련해 "상처가 컸다"라며 솔직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죠.

이후 DJ로 변신해 화려한 비트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작년 6월에는 홍콩 센트럴 '구찌'행사에 DJ로 등장해 화려함을 뽐냈습니다.

등장부터 심상치 않았던 그녀의 포스. 이제는 60세가 다 되어가지만 여전한 자신감과 아름다움으로 관중을 휘어잡았는데요.

연기에 이어 늦은 나이에 음악에 도전한 그녀의 변신. 팬들은 음악도 좋지만 작품 활동으로 돌아올 의향은 없는지 배우로서의 장만옥을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다는 후문입니다.
한편, 팬들의 타는 목마름을 잠시 채워줄 희소식이 있어 화제인데요. 27년 만에 국내 최초 개봉을 하게 된 영화 <이마 베프>로 리즈시절을 감상할 수 있다는 후문입니다.

이마베프는 <퍼스널 쇼퍼>로 알려진 '올리비에 아사야스' 감독의 1996년 작품입니다. 한 물간 프랑스 중견 감독 ‘르네 비달(장 피에르 레오)’이 평소 흠모하던 아시아 배우 ‘장만옥(장만옥)’을 캐스팅해 고전 무성 뱀파이어 영화를 만드는 과정 속에서 프랑스 영화의 저물어가는 명성을 기록한 ‘영화 속 영화, 영화에 관한 영화’입니다.
- 감독
- 올리비에 아사야스
- 출연
- 장만옥, 장 피에르 레오, 나탈리 리샤르, 앙뜨완느 바슬레르, 나탈리 부테푸, 알렉스 데스카스, 도미니크 파이스, 아르시네 칸지안, 자크 피쉬, 루 카스텔, 베르나르 니실, 에스텔르 라리바즈, 뷜 오지에, 피에르 암잘라그
- 평점
-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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