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 9살 연상의 일반인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톱스타.
결혼 이후 약 2년간 남편의 얼굴을 철저히 가려왔던 그녀는결혼 2주년을 맞아 SNS를 통해 처음으로 남편의 얼굴을 공개했습니다.

'회사원 남편'이라던 그녀. 결혼 2년 만에 남편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 주인공은 바로 손연재입니다. 한때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로 활약했던 그녀는 결혼 이후에도 여전히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웨딩 화보 속 손연재와 남편은 나란히 앉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습니다.

손연재의 남편은 훈훈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회사원이라던 손연재 남편은 글로벌 헤지펀드 율리시스 캐피털 한국지사를 이끄는 이준효 대표로 밝혀졌습니다.
1985년생인 이준효 대표는 미국 바클레이즈 증권을 시작으로 금융업계에 입문했으며, 현재 1700억 원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회사원 이라더니!

손연재 부부는 지난해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72억 원대 고급 주택을 공동명의로 매입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특히 이들은 은행 대출 없이 전액 현금으로 거래를 완료해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이러한 재력은 남편 이준효 대표의 탄탄한 금융 커리어와 집안 배경 덕분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손연재는 결혼 이후에도 선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결혼식 당시 받은 축의금 5천만 원을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에 기부했으며, 이후에도 꾸준히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세브란스 산부인과 등에 기부를 이어갔습니다.
최근에는 출산 경험을 계기로 세브란스병원 산부인과에 1억 원을 후원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손연재는 리듬체조 선수 은퇴 후 리듬체조 학원을 운영하며 후배 양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가정에서도, 사회에서도 변함없이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는 그녀의 행보. 앞으로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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