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cm 41kg의 위엄…최준희, LA 앓이 중 파격 비키니

LA의 뜨거웠던 태양과 자유로운 공기가 아직도 잊히지 않는 듯합니다. 96kg에서 41kg으로, 무려 55kg 감량 신화를 쓴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 그녀가 11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아직 LA 앓이 중"이라며 여행의 추억을 공개했습니다.

이미지출처 최준희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23살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성숙한 매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그녀는 파란색 꽃무늬가 프린트된 프릴 비키니에 하얀 셔츠를 걸친 모습입니다. 여기에 선글라스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동시에 뽐내고 있습니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170cm, 41kg이라고 밝힌 그녀의 비현실적인 몸매였습니다. 뼈가 드러날 만큼 앙상한 몸매에도 불구하고, 선명하게 '쩍 갈라진' 복근과 잔근육은 그녀가 얼마나 독하게 자신을 관리했는지 보여주었습니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로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1kg으로 감량한 후 모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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