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근육 경련-담 증세에도 웃었다 "추운 날씨 응원해주신 팬들 감사...개선해야 할 부분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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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LAFC)이 근육 경련과 담 증세에도 웃으며 축구 팬들에게 고마움과 새해 인사를 미리 전했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한국 축구대표팀(FIFA랭킹 22위)은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가나(73위)와 평가전에서 후반 17분 터진 이태석(아우스트리아 빈)의 선제 결승골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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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금윤호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LAFC)이 근육 경련과 담 증세에도 웃으며 축구 팬들에게 고마움과 새해 인사를 미리 전했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한국 축구대표팀(FIFA랭킹 22위)은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가나(73위)와 평가전에서 후반 17분 터진 이태석(아우스트리아 빈)의 선제 결승골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한국은 2025년 마지막인 11월 A매치 2연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했다. 앞서 한국은 1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볼리비아(76위)를 2-0으로 제압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손흥민은 "올해 마지막 2연전을 승리로 마무리해 대표팀 일원으로서 기쁘다"라고 승리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아직 여러 가지 개선해야 할 부분이 많은데 (월드컵 전까지) 제발 좋아지길 바란다"며 경기력에 대한 아쉬움을 나타내기도 했다.
이날 한국은 전반에 권혁규(낭트)의 헤더가 유일한 슈팅이었다. 후반에도 뛰어난 피지컬과 빠른 스피드를 바탕으로 한 가나에 고전했고, 홈 경기임에도 단 1골을 넣는데 그쳤다.
손흥민은 이에 대해 "공격수들은 움직이면서 공이 전방으로 투입되길 바라는데 전반에는 그런 장면이 안 나왔다"면서 "후반에는 그래도 개선됐는데 환경 이슈(그라운드) 때문에 더 과감한 플레이를 못 한 것 같다"고 재차 아쉬워했다.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후반 16분경 교체된 뒤 벤치에서 경기를 지켜봤다. 올해 마지막 대표팀 일정을 마친 손흥민은 소속팀 복귀 후 플레이오프를 치를 예정이다.
손흥민은 "오늘 근육 경련도 심하게 왔고, 그라운드에 강하게 떨어지면서 목에 담이 오기도 했는데 빨리 회복해 주말에 있을 소속팀 경기에 나가고 싶다"며 "선수라면 당연히 우승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추운 날씨에도 경기장에 와서 응원해주신 팬들께 감사하다"면서 "올해 이런 자리가 마지막일 것 같아서 이른 감이 있지만 크리스마스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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