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우희진의 리즈 시절이 화제다.
우희진은 최근 종영한 KBS2, KBS Joy ‘오래된 만남 추구’에 출연하며 나이가 무색한 미모로 주목을 받았다.
방송에서 그는 "20대 초반 몸으로 다시 돌아갔다, 운동 열심히 했다"고 언급하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려 화제가 된 비키니 사진이 공개되기도 했다. 세월을 피해간 듯한 동안 외모와 꾸준한 운동으로 관리한 몸매는 놀라움을 자아냈다.
1975년생인 우희진은 초등학생이던 1987년부터 아역 배우로 연기를 시작해 지금까지 배우로 활동 중이다. 1987년 MBC 특채 탤런트로 데뷔한 우희진의 데뷔작은 MBC 드라마 '조선왕조 오백년'이다.
우희진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외모로 '첫사랑 비주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어린 시절부터 인형 같은 외모로 인기를 누렸던 우희진은 1994년 KBS2 드라마 '느낌'을 통해 첫사랑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1996년부터 방영한 MBC 청춘시트콤 '남자셋 여자셋'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전성기를 누렸다.
드라마 '인어 아가씨', '인생은 아름다워',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환상연가' 등에 다수의 인기작에 출연하며 꾸준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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