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벚꽃축제’ 등 상춘객 맞이 나서
김경철 2026. 3. 23. 21:00
안동시는 다음 달 1일 개막하는 ‘벚꽃축제’를
시작으로, 낙동강변과 탈춤공원 일대에서
본격적인 상춘객 맞이에 들어갑니다.
월영교와 하회마을 등 주요 관광 거점을
중심으로는 야간 경관 조명을 운영하고,
옛 중앙선 철길을 활용한 걷기 프로그램을
마련해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또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의
‘글로벌 축제’ 선정에 발맞춰
안내 시설을 정비하고 편의 서비스를 점검하는 등 국내외 관광객 맞이 준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Copyright © ANDONG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