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인구 '내리막길'..63만명선도 무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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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인구가 63만명 선도 무너지며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지난 달 말 기준 전주시 인구는 한달 전보다 656명이 줄어든 62만 9,61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전주시 인구가 63만명 아래로 떨어진 건 지난해 5월 64만명선이 무너진 이후 1년 2개월 만입니다.
전주시 인구는 2010년대 들어 서부 신시가지와 에코시티 등이 조성되면서 2020년 65만 7천명까지 올라섰지만, 이후 감소세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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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인구가 63만명 선도 무너지며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지난 달 말 기준 전주시 인구는 한달 전보다 656명이 줄어든 62만 9,61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전주시 인구가 63만명 아래로 떨어진 건 지난해 5월 64만명선이 무너진 이후 1년 2개월 만입니다.
전주시 인구는 2010년대 들어 서부 신시가지와 에코시티 등이 조성되면서 2020년 65만 7천명까지 올라섰지만, 이후 감소세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인구 감소세에는 고질적인 수도권으로의 인구 유출에 더해, 완주 삼봉지구 등 택지가 개발되면서 인근 시군으로의 전출이 늘어난 것 등이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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