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모님이 하신 말이 뒤늦게 떠오르는 날이 있으시죠?
듣기 싫었던 말들이 결국 맞았습니다. 3위부터 1위까지 알려드립니다.

3위. "사람은 겪어 봐야 안다"
좋은 말만 하는 사람을 조심하라는 뜻이었습니다. 겪어 보고 나서야 그 말의 무게를 알게 됩니다.

2위. "몸은 아끼면서 써라"
젊을 때는 안 들렸습니다. 무릎과 허리가 알려 주고 나서야 이해됩니다.

1위. "식구끼리는 돈 얘기를 분명하게 해라"
가장 뒤늦게 알게 되는 말입니다. 애매하게 넘긴 돈이 끝내 형제를 멀어지게 합니다.
그럼 무엇부터 할까요?
다 물려주려 하지 마세요. 오늘은 그중 한마디만 자식에게 전해 보세요.
오늘 전한 한마디가, 삼십 년 뒤 그 아이를 지켜 줍니다.
출처 : '작별 일기'
Copyright © 책뭉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