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희철 딸' 전수완, "유명인 2세 맞네"..미스코리아가 선택한 여신! 화이트 쉬폰룩

전 농구선수 전희철의 딸 전수완이 청순한 비주얼과 모델 같은 비율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사진=전수완 SNS

전수완은 화이트 홀터넥 쉬폰 블라우스와 쇼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에서는 하늘하늘한 실루엣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긴 웨이브 헤어가 청초한 이미지를 한층 돋보이게 했습니다.

이어 공개된 미스코리아 합숙 현장에서는 미스코리아 티셔츠에 데님 팬츠와 스니커즈를 매치한 편안한 데일리룩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였으며, 거울 셀카와 대기실, 촬영장 비하인드까지 자연스러운 일상을 담아냈습니다.

화려한 무대 의상뿐 아니라 꾸밈없는 스타일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늘씬한 비율이 돋보이며 본선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한편 전수완은 전 농구선수 전희철의 딸로 현재 세종대학교 무용과에 재학 중이며 '내 새끼의 연애' 시즌1에서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탁수와 최종 커플이 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전수완은 제70회 미스코리아 서울·경기·인천 선발대회에 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과 출전해 미(美)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사진=전수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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