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증시 전망] 5% 뚫었던 美 30년물 국채금리…투자 늦었을까?

SBSBiz 2025. 9. 8.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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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현장 오늘 '주간 증시 전망' - 임재균 KB증권 자산배분전략부 채권·크레딧팀 연구위원

치솟던 미국 국채 금리가 8월 고용 쇼크 영향으로 뚝 떨어졌습니다. 9월 미 연준의 금리 인하는 기정사실이 됐고 일각에선 0.5% 포인트 인하, 빅컷 가능성도 나오고 있는데요. 이번주 발표되는 8월 소비자물가지수가 더 중요해졌죠. 요동치는 채권시장, 어떻게 투자해야 할지 임재균 KB증권 자산배분전략부 채권·크레딧팀 연구위원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최근 미국 장기 국채 금리가 야금야금 올라 30년물이 장중 한때 연 5%를 넘기도 했죠. 가장 큰 이슈는 뭔가요?

Q. 장기금리가 오른 것은 미국 뿐이 아니었죠. 영국, 독일, 프랑스, 일본 모두 장기 금리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모두 재정적자에 대한 불안감 때문인가요?

Q. 미국 현지시간 5일 발표된 8월 고용 지표가 예상보다 부진한 것으로 나왔는데요. 어떻게 평가하는지, 국채 금리에 큰 변수가 될까요?

Q. 고용 지표만으로 보면 연준의 9월 기준금리 인하는 기정사실로 봐야 하나요? 0.5%포인트 인하 가능성도 있을까요?

Q. 이런 상황에서 미국 국채 투자는 어떻습니까? 신중해야 할까요?

Q. 주요국 장기 국채금리가 오를 때 우리나라 장기 국고채 금리는 상대적으로 안정됐죠. 내년 적극적인 지출 예산으로 국고채 발행 규모가 232조 원으로 늘어난다는데 국채 금리에 큰 영향은 없을까요?

Q. 최근 미국 증시는 S&P500 등 주요 지수가 연속 상승 후 과열 논란이 불거지고, 9월의 계절적 약세 패턴으로 조정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데 어떻게 보세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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