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은 소속사인 줄만 알았는데
알고 보니 ‘진짜’였던 조합

두 사람 모두 사람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수영은 34살, 공명은 30살로
4살차이 연상연하로
오늘 시작하는 드라마 금주를 부탁해를 통해
로맨스를 보여 줄 예정이라고해요

금주를 부탁해는 ‘술 좋아하는 여자’와
‘술 싫어하는 남자’의
엇갈린 재회 이야기에요

최수영은 10년 차 자동차 정비사 ‘한금주’ 역을
맡아 음주로 인한 상처를 극복해가는
과정을 보여 줄 예정이라고 해요


공명은 술을 멀리하는
‘보천보건지소장 서의준’으로
출연해 반전 매력을 예고했어요

두 사람은 극 중에서 고등학교 동창이자
과거 ‘술메이트’로 가까웠던 사이로
등장하는데요
오랜 시간이 흐른 뒤 고향에서 재회한 후
점차 다시 가까워지는 과정을 그리며,
‘맨정신 사수 로맨스’를 완성해 나갈
예정이라고 해요


연상연하 커플답게 최수영의 듬직함과
공명의 부드러움이 묘한 케미를 자아낸다는
평도 나오고 있는데요
또래의 케미 기대되네요!
출처 사람 엔터테인먼트, 수영 인스타,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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