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20분’ 한밤 중 33명 탄 롯데월드 실내 놀이기구 멈춤 사고

유진우 기자 2023. 6. 11.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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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명이 탄 롯데월드 놀이기구가 한밤 중에 20분간 멈추는 사고가 발생했다.

10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서울 송파소방서는 이날 오후 10시 3분 무렵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1층 실내 놀이기구 '플라이벤처'에 탑승객이 갇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플라이벤처는 대형 스크린을 보며 비행을 체험하는 듯한 스릴을 즐길 수 있도록 한 실내 놀이기구다.

정지 사고 당시 플라이벤처에는 33명이 타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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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 연휴 마지막 날인 6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매직아일랜드에서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뉴스1

33명이 탄 롯데월드 놀이기구가 한밤 중에 20분간 멈추는 사고가 발생했다.

10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서울 송파소방서는 이날 오후 10시 3분 무렵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1층 실내 놀이기구 ‘플라이벤처’에 탑승객이 갇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플라이벤처는 대형 스크린을 보며 비행을 체험하는 듯한 스릴을 즐길 수 있도록 한 실내 놀이기구다.

정지 사고 당시 플라이벤처에는 33명이 타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20분 만에 구조작업을 마쳤다. 다친 사람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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