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견이 된 지금
24년 중반 말티즈 열에 아홉이 겪는 심장병이 어김없이 찾아와 D단계 판정 받고 그때 심장 크기 또한 너무 커서 3~6개월 시한부 받았지만 지금까지 우리 곁에 잘 버텨주고 있는 우리 토리!!
내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을 해줄테니 너는 우리 곁에 덜아프고 행복하게 있기만 해줘
사랑한다 토리야!!!
+심장병 아이 보호자로서 D단계 정도 까지 오면 심장과 신장 둘중 하나를 포기해야 할 정도로 약을 쓸 때가 올텐데 저희는 무조건 심장을 살리는 쪽을 택했어요. 이뇨제를 강하게 써서 무조건 심장 비대를 줄이고 호흡을 풀어주는게 폐수종도 거의 안오고 제일 아이가 잘 견뎌내는 것 같아요.
이뇨제를 강하게 씀으로써 신장에 무리가 오는 것은 저희는 신장 관련 영양제 약 3개와 기본적으로 급여하는 물에 신장 관련 약 타먹이고 매일 2회 피하수액 놓고 있습니다.
절대 산책 안나가고 최대한 짖을 일 흥분할 일 없게하고 좀만 이상하면 산소방에 넣고 거의 잠만 재웁니다. 그래서인지 번수치 거의 정상강아지 범주안에서 유지되고 있어요. 심장병 발병하고 단 한번도 실신하거나 그런적 없습니다.
폐수종 이상증상 보이면 지체없이 병원 가셔야하고 꾸준히 집에 산소방 놓고 넣어주셔야하고 약 제때 먹이고 하면 우리 강아지들 건강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심장병 강아지 보호자분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