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족도 넉넉하다는" 연비 13km 4천만 원대 '국산 대표 미니밴'

현대 스타리아 라운지, 하이브리드를 더해 연비를 높인 4천만 원대 국산 대표 미니밴

온 가족이 함께 타거나 짐을 넉넉히 싣는 미니밴을 찾는다면 빼놓을 수 없는 차가 있습니다. 현대 스타리아 라운지입니다. 최근 디젤을 대신해 1.6 터보 하이브리드가 더해지며 복합 연비가 최고 13.1km/L 수준까지 올라갔습니다. 넓은 실내와 개방감, 정숙성으로 패밀리와 의전 수요를 함께 아우르는 대표 미니밴입니다.

현대 스타리아

넓고 개방감 좋은 실내

스타리아 라운지는 큼직한 차체에 넓은 통유리로 개방감을 극대화한 미니밴입니다. 7인승과 9인승을 운영해 가족 구성과 용도에 맞춰 고를 수 있습니다.

2열에 프리미엄 릴렉션 시트를 더한 사양은 의전용으로도 인기가 높습니다. 12.3인치 대형 디스플레이 등 편의장비도 넉넉합니다.

현대 스타리아

하이브리드로 높인 연비

디젤을 대신해 새로 더해진 1.6 터보 하이브리드는 복합 연비가 최고 13.1km/L 수준입니다. 큰 차체의 미니밴에서 체감되는 연료비 절감 효과가 큽니다.

흡차음재를 보강해 정숙성을 높인 점도 강점입니다. 장거리 이동이 많은 가족이나 사업 용도에서 조용하고 편안하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현대 스타리아

4천만 원대, 큰 공간을 합리적으로

가격은 하이브리드 9인승 기준 4천만 원대 중반부터 시작합니다. 상위 7인승 인스퍼레이션은 5천만 원대 초반에 형성돼 있습니다.

넓은 공간과 낮아진 연료비를 함께 챙길 수 있어, 대가족이나 다인승 이동이 잦은 이들에게 실용적인 선택으로 꼽힙니다.

현대 스타리아

넓은 공간과 낮아진 연료비를 함께 원하는 대가족과 사업 용도에 어울리는 미니밴입니다.

현대 스타리아

온 가족이 넉넉하게 타면서 연료비 부담까지 줄이고 싶다면, 현대 스타리아 라운지가 대표 미니밴다운 균형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