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상반기 주택영업 경력사원 채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롯데건설이 주택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2023년 상반기 경력사원 채용'에 나선다.
롯데건설은 오는 20일까지 경력사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재건축·재개발 직무에서 경력 4년 이상, 정비사업의 사업관리, 인허가 및 수주 유경험자를 우대하며, 롯데건설 홈페이지 채용공고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롯데건설의 주택사업 경쟁력 강화를 통한 지속 성장을 함께해나갈 열정을 가진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김서온 기자] 롯데건설이 주택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2023년 상반기 경력사원 채용'에 나선다.
롯데건설은 오는 20일까지 경력사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지원 자격은 관련학과 학사 이상 학위 소지자로, 해외여행 및 건강상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하고, 남성의 경우 병역필 혹은 면제자에 한해 지원이 가능하다.
![롯데건설이 상반기 경력사원 채용에 나선다. [사진=롯데건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4/11/inews24/20230411092649902onex.jpg)
재건축·재개발 직무에서 경력 4년 이상, 정비사업의 사업관리, 인허가 및 수주 유경험자를 우대하며, 롯데건설 홈페이지 채용공고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롯데건설의 주택사업 경쟁력 강화를 통한 지속 성장을 함께해나갈 열정을 가진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건설은 지난해 도시정비 수주 실적이 업계 상위권으로 4조원을 돌파했다. 그중에서도 입지가 뛰어난 서울지역 도시정비 수주액은 2조원을 넘어서며 업계 2위를 기록한 바 있다.
/김서온 기자(summer@inews24.com)[ⓒ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롯데건설, 서울산업진흥원과 스타트업 육성한다
- 정부, CSO 정조준…약가인하 앞두고 리베이트 차단 나섰다
- "사람보다 나은데?"⋯'캐릭터 마케팅'에 빠진 식품·외식업계
- 베파누가 쏘아올린 신호탄…TPD 신약 경쟁 본격화
-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최종 결렬…총파업 참여 5만명 넘을 수도"
- [속보]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앞두고 막판 사후조정 결렬…17시간 만
- 삼성전자 노사, 자정 넘긴 '마라톤 협상'…조정안 마련 중인 듯
- [결혼과 이혼] "개 못 키운다" 예비신랑 반대에⋯처가 식구들 "못됐다" 발끈
- 잊을만 하면 또...국민의힘 '당대표 리스크'[여의뷰]
- "'디카페인' 마셨는데 왜 잠 안오지"…알고보니 기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