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원 딸' 우서윤, 흰 티만 입고도 화려한 미모..미코眞 대회 영상[스타이슈]

김미화 기자 2026. 8. 27.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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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원의 딸 우서윤(22)이 최근 열린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眞)으로 당선, 축하를 받은 가운데 대회 당일의 무대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우지원은 딸 우서윤이 미스코리아 진으로 당선된 후 스타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서윤이가 미스코리아 진으로 불리는 순간 정말 많은 감정이 교차했다. 기쁘고 감사한 마음도 컸지만, 무엇보다 아빠로서 참 뭉클했다"라며 "화려한 무대에 서기까지 서윤이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얼마나 많은 노력과 고민을 했는지 알기에, 결과보다 그 과정이 먼저 떠올랐다"다정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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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우서윤 /사진=미스코리아 영상 캡처

우지원의 딸 우서윤(22)이 최근 열린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眞)으로 당선, 축하를 받은 가운데 대회 당일의 무대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우서윤 /사진=미스코리아 영상 캡처

지난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본선 대회에서 서울·경기·인천 '선' 출신 우서윤이 진으로 당선, 최고 영예를 안았다.
우서윤 /사진=미스코리아 영상 캡처

26일 공개된 미스코리아 대회 영상에는 우서윤이 미스코리아 진으로 호명 될 당시의 영상과 흰티에 반바지를 입고 무대에서 워킹하는 모습이 담겼다.

우서윤은 흰티를 입고도 화려하고 강렬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또한 미스코리아 진으로 호명되자 얼떨떨한 모습으로 무대에 올랐고 왕관을 쓴 후에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함께 한 동기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라고 밝혔다.

우서윤 /사진=미스코리아 영상 캡처

우서윤은 농구선수 출신 우지원의 첫째 딸로 우서윤은 미국 터프츠대에서 파인아트를 전공 중이다. 우서윤은 아빠 우지원과 함께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 '내 새끼의 연애2'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우서윤 /사진=미스코리아 영상 캡처

우서윤은 키 191cm인 아빠 우지원을 닮아 남다른 키, 다리 길이의 9등신을 자랑한다. 여기에 작은 얼굴을 꽉 채운 아름다운 이목구비로 완벽한 미모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우지원 개인계정

한편 우지원은 슬하에 딸 두 명을 두고 있다. 아내와는 지난 2019년 이혼했다. 우지원은 딸 우서윤이 미스코리아 진으로 당선된 후 스타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서윤이가 미스코리아 진으로 불리는 순간 정말 많은 감정이 교차했다. 기쁘고 감사한 마음도 컸지만, 무엇보다 아빠로서 참 뭉클했다"라며 "화려한 무대에 서기까지 서윤이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얼마나 많은 노력과 고민을 했는지 알기에, 결과보다 그 과정이 먼저 떠올랐다"다정한 마음을 전했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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