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흠 “충남재정 이해 초등학생 수준" 박수현 주장 반박

김상기 2026. 5. 29.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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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B 5 뉴스

국민의힘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후보가 제기한
충남도정 운영 문제를 정면 반박하면서,
박 후보의 도덕성 검증문제를 제기했습니다.

김 후보는 기자회견에서,
충남도 부채가
2026년 2조 3천5백여억 원으로 늘었지만
농어민 수당, 도비 매칭증가 등이 이유라며,
부채율은 18.9%로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49조 원대 투자유치 실적도
상당수 사업이 가동 중이거나
진행 단계에 있다며,
실적이 부풀려졌다는 주장은
도정을 이해 못한
초등학교 수준의 주장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와함께 김 후보는
박 후보의 사생활 의혹과 관련한
검찰 불기소 결정서의 전체 공개도
거듭 요구했습니다.

김상기 취재 기자 | skkim@tj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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