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김혜성 ‘멀티히트’…이정후는 3타수 무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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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LA 다저스)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멀티 히트를 날렸다.
김혜성은 4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원정경기에 8번타자(유격수)로 선발출전해 2타수 2안타와 1득점, 1타점을 챙겼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원정경기에 7번타자(중견수)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볼넷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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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LA 다저스)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멀티 히트를 날렸다.
김혜성은 4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원정경기에 8번타자(유격수)로 선발출전해 2타수 2안타와 1득점, 1타점을 챙겼다. 김혜성의 시즌 타율은 0.317(60타수 19안타)로 올랐다.
김혜성은 2회 초 1사 주자 2, 3루에서 우전 적시타를 날렸고 5회엔 선두타자로 나와 유격수 쪽으로 향하는 내야안타를 때렸다. 김혜성은 오타니 쇼헤이의 내야땅볼로 2루까지 진루했고, 프레디 프리먼의 중전 적시타가 터져 득점을 올렸다.
김혜성은 3-0으로 앞선 7회 세인트루이스가 좌완투수를 마운드에 올리자 미겔 로하스와 교체돼 경기를 마쳤다. 다저스는 4-1로 이겨 4연패를 끊었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원정경기에 7번타자(중견수)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볼넷을 남겼다.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81(121타수 34안타)로 떨어졌다. 샌프란시스코는 연장 접전을 펼쳤으나 1-2로 져 6연패에 빠졌다.
이준호 선임기자
이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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