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순이가 벌써 51살? 슈퍼모델 출신 배우의 우아한 시스루 튤 스커트룩

배우 김선아는 독창적이고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끄는 패션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사진=김선아 SNS

김선아는 독특한 텍스처의 블랙 탑을 착용해 클래식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살렸습니다.

여기에 매치한 하얀 시스루 튤 스커트는 우아함과 페미닌한 매력을 동시에 전달했습니다.

심플한 블랙 앵클부츠와 토트백은 전체적인 룩을 더욱 정리된 느낌으로 만들어주었으며, 짧은 헤어스타일과 어우러져 트렌디한 분위기를 강조했습니다.

특히 액세서리를 최소화하면서도 시계를 활용한 포인트는 절제된 멋을 더했습니다.

한편, 2005년 MBC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톱스타 반열에 올랐던 김선아는 최근 와이원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으며 새로운 연기 도전에 나섰습니다.

사진=김선아 SNS
사진=김선아 SNS
사진=김선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