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벤티, 인기 게임 LoL과 ‘맞손’…컬래버 제품 출시→첫 번째 테마는 ‘영혼의 꽃’

강윤식 2025. 7. 31.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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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인기 온라인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oL)와 손을 잡았다.

첫 번째 '영혼의 꽃' 테마를 시작으로 향후 2가지 테마를 추가로 선뵐 계획이다.

먼저 30일부터 진행하는 첫 번째 에피소드는 '더벤티에서 피어나는 영혼의 꽃의 달콤한 세계'라는 테마 아래 컬래버 메뉴를 선뵀다.

더벤티는 LoL 컬래버 신메뉴와 함께 MD상품인 영혼의 꽃 캐릭터 메탈 키링 3종도 함께 선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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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온라인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와 협업한다. 사진 | 더벤티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인기 온라인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oL)와 손을 잡았다. 첫 번째 ‘영혼의 꽃’ 테마를 시작으로 향후 2가지 테마를 추가로 선뵐 계획이다.

더벤티는 “국내 커피 프랜차이즈 최초로 LoL과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LoL과 컬래버는 총 3가지 테마 에피소드 콘셉트로 진행할 예정이다. 에피소드마다 컬래버 메뉴와 다양한 MD 상품을 공개한다.

먼저 30일부터 진행하는 첫 번째 에피소드는 ‘더벤티에서 피어나는 영혼의 꽃의 달콤한 세계’라는 테마 아래 컬래버 메뉴를 선뵀다. 영혼의 꽃은 LoL 세계관 속 존재하는 지역인 아이오니아에서 진행되는 축제 이름이다. 현재 LoL 시즌 테마 역시 영혼의 꽃이기도 하다.

이번 신메뉴는 더벤티의 아이덴티티 컬러이자 영혼의 꽃 스킨 상징 컬러라고 할 수 있는 보랏빛이 돋보이는 음료다. ‘영혼의 꽃 믹스베리’와 ‘영혼의 꽃 블루베리’로 구성했다.

LoL 속 영혼의 꽃 모르가나. 사진 | 라이엇 게임즈


‘영혼의 꽃 믹스베리’는 믹스베리에 우유와 아이스크림이 어우러진 음료다. ‘영혼의 꽃 블루베리’는 블루베리의 진한 달콤함과 우유가 어우러져 색다른 맛과 비주얼을 선사한다.

더벤티는 LoL 컬래버 신메뉴와 함께 MD상품인 영혼의 꽃 캐릭터 메탈 키링 3종도 함께 선뵀다. 키링은 영혼의 꽃 세계관 등장인물인 애쉬, 케일, 모르가나가 그려져 있어 LoL 이용자들의 관심을 끈다. MD상품은 영혼의 꽃 음료 2종 구매 시 3500원, 단품으로는 4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여기에 신메뉴 구매 후 스탬프를 적립한 더벤티 앱 회원을 대상으로 오는 8월12일까지 LoL 인게임 재화(챔피언+스킨 세트, 마법공학 상자+열쇠 세트) 및 더벤티 쿠폰 증정 룰렛 이벤트도 진행한다.

더벤티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물하고자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LoL과 컬래버를 기획하게 됐다”며 “첫 번째 에피소드를 포함해 3차례에 걸쳐 LoL 컬래버 메뉴 및 MD 상품을 공개할 예정이기에 많은 기대를 바란다”고 말했다. skywalk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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