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G 8승 2패' 삼성, 한화 상대 연승 달릴까→선발 라인업 공개…99년생 외야수 119일 만에 선발 출전 [MD대구]
대구=김경현 기자 2025. 9. 6. 14:26

[마이데일리 = 대구 김경현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한다.
삼성은 6일 오후 5시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2025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한화와 시즌 15차전 맞대결을 벌인다.
경기에 앞서 선발 라인업이 공개됐다. 김지찬(중견수)-김성윤(지명타자)-구자욱(좌익수)-르윈 디아즈(1루수)-강민호(포수)-김영웅(3루수)-류지혁(2루수)-이재현(유격수)-윤정빈(우익수)이 출전한다.
윤정빈이 눈에 띈다. 1999년생인 윤정빈은 2018 신인 드래프트 2차 5라운드 42순위로 삼성 유니폼을 입었다. 올 시즌 24경기에 출전해 38타수 7안타 타율 0.184 OPS 0.461을 기록 중이다.
119일 만에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윤정빈은 지난 5월 10일 LG 트윈스전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다음날 1군에서 말소됐고, 지난 9월 3일 다시 1군에 부름을 받았다.
선발투수는 왼손 이승현이다. 이승현은 21경기에 출전해 4승 8패 평균자책점 5.16을 기록 중이다. 지난 7월 4일 LG전(8⅓이닝 1실점 승리) 이후 6경기, 64일 동안 승리가 없다.
한화전은 3경기에 등판해 무승 1패 평균자책점 5.73을 적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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