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양 오크소맥'은 우리나라 특유의 주류문화인 소주와 맥주는 '소맥'을 재해석해 한 캔으로 만든 제품입니다.
소주는 선양 오크 소주를 넣고, 맥주는 '곰표 맥주'로 유명한 세븐브로이맥주의 맥주를 섞어 만들었습니다.
선양소주는 이른바 황금 비율을 맞추기 위해 대중적이며 풍부한 맛의 라거 맥주 450㎖에 선양 오크 소주 40㎖ 비율로 배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여기에 선양소주가 직접 생산해 6개월에서 최대 10년 동안 장기 숙성시킨 '오크통 숙성 쌀 증류식 소주 원액' 10㎖를 더해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입니다.
알코올 도수는 5.7도 입니다.
조웅래 선양소주 회장은 "새로움과 다양함을 즐기는 소비자들의 취향을 반영해, 소맥을 한 캔에 간편하게 즐길 수 있게 선양 오크소맥을 준비했다"며 "소맥의 완성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세븐브로이와 기술력을 합쳐 업계의 관성을 깨고 탄생한 만큼, 색다른 즐거움을 찾는 소비자들의 입맛을 제대로 저격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