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에 일어나서 오타루아쿠아리움까지 러닝.
돌아오는길은 다른루트로왔는데
공동묘지or곰나올거같아서 개쫄았음....


숙소 조식 신청을 안해놔가지고 씻고
근처 아침하는곳에서 규동덮밥..














삿포로 일찍 넘어와서
홋카이도대학-홋카이본창-시계탑-tv타워-오도리공원구경











점심은 여행가기전부터 가려고 했던
게 코스요리.
오픈런 했는데 이딴게 9900엔....?
맛이 없진 않았지만 그돈씨..




호텔에 짐 맡기고 홋카이도신궁까지 걸어가서 구경
올때는 지하철타고옴...ㅋㅋㅋ


숙소체크인하고 낼 어침 러닝하고 먹을
샌드위치 구매완



유명하다는 수아게플러스 스프카레
일본에서 먹은음식 중 가장 맛있었음.
리뷰에 브로콜라 추가하라는데 왜...?? 괜히함..
맵기는 3단계했는데 좀 더 올려도 될듯.맵찔이임.






2차로 야키토리집가서 모듬꼬치에 하이볼 생맥 마심

그리고 유명한 닛카 보고 걸즈바누님들 구경하다가 숙소옴

오늘 개많이 걸었다....